전체 글96 [애로사연] 시누이의 아이 돌봐달라는 부탁에 고민입니다. 아래는 여성커뮤니티에 올라온 고구마 사연이다.사연자에게는 어떤 것이든 조언이 절실해 보인다. (사연) 시누이의 아이 돌봐달라는 부탁에 고민입니다.사연시누이가 직장 복직한다고 자기 아이 병원가는거 같아가지고 데려다가 픽업해달라고 부탁하는 남편 말에 전 너무 고민인데요첫째는 어린이집 다니고 있고 둘째는 7개월인데 23개월즈음에 어린이집 보내라고 (생일이 4월생) 하더라고요근데 그 시아누 얘기때매 둘째를 둘 전에 어린이집으로 보내고 시조카 챙겨달라고 하는데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만약 둘째가 첫째가 아파서 병원에 가야할때 보통 아침에 가는편인데 (첫째는 하원하고도 갈수도 있...상황 보고) 시간이 겹칠수도 있고 또 저기 정기적으로 대학병원 안과에 예약해서 통원하는데 시누이 아이 때문에 스케줄이 겹쳐서 못가게 .. 2025. 11. 23. NH증권 나무에서 토스로 달러($) 외화 이체 하는 방법 역시나 달러 환율이 내려올 줄 모른다.일전에 환율 고공행진이 상당히 장기간(아마도 남은 생애 전부 일지도) 지속될 것이 걱정되어 환율 관련 내용을 썼는데, 그 이후로도 환율이 오르면 올랐지 그 아래로 내려온 적이 없다. 이전 같은 천 백원 대 환율은 있더라도 잠시 오는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행사 같은 일이 되지 않을 까 싶다. 원화 비상사태, 달러 페킹 스테이블코인과 원화의 운명요즘 금융시장의 화두는 단연 국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러에 주목해야 할 시점 임을 말하고자 한다.스테이블 코인에 대해 알고 있는가? 잡코인 투자 하라는 소리가 아니고, 달러/미국채권hideonbush100.com 그래서 갖고 있는 현금을 달러로, 미국 자산으로, 아니면 똘똘한 부동산으로, 그것도 안되면 최후의 보루로 국장에라.. 2025. 11. 21. 디자인 예쁜 칫솔 살균기 구하기, 샤오미 칫솔 살균기 내돈내산 후기 내돈내산, 댓가 없이 솔직하게요즘 맛집이나 제품 리뷰를 검색하려고 하면, 분명 제목에 '내돈내산'이라고 써있어서 클릭했는데, 알고보니 소정의 수수료나 식사권을 받고 대가성으로 쓴 리뷰일때가 많아서 김이 팍 샐 때가 참 많다. 더군다나 그런 광고성문구는 꼭 글의 제~~~일 마지막에 쪼그맣게 써놓더라! 그런 글들을 볼때면 저렇게 제공자로부터 대가를 받은 기브앤테이크 관계에서 솔직하고 유용한 리뷰가 나올리 만무하기에, 그 글을 읽은 나의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지곤 한다. 필자는 단 돈 몇 푼 때문에 어떤 것에 대한 나의 즉각적인 생각과 신념을 표현하는 것을 일부라도 포기할 마음이 없다. 이 글 역시 내가 내 카드로 사서 내 맘대로 쓰는 제품 후기이다. 칫솔 살균기를 사려고 네이버쇼핑과 쿠팡에서 제품 검색.. 2025. 11. 21. 세 돌 아기랑 에버랜드 큐패스 없이 저렴하게 다녀오기 단풍이 예쁜 계절을 맞아 에버랜드를 다시 다녀왔다. 저렴하게.일전에 아기 세 돌 맞이 기념으로 한 여름에 에버랜드를 10년만에 다녀온 사람이다. 아기와 두 번째 에버랜드는 불과 한 계절만에 재방문하게 되었다. 알트코인에 대거 물린 남편덕에 국장 놀음판에서 제외되어 급격한 포모에 휩싸인 우리 가족은 이번 에버랜드는 검소한 자세로 다녀오기로 했다. (큐패스 팍팍 써가며 아기가 탈 수 있는 놀이기구를 최대한으로 즐긴 후기는 아래 글 참고) https://buly.kr/EI4gXVt 에버랜드 10년만에 다녀온 사람, 세 돌 아기랑 에버랜드 갈때 필수 팁(플랜잇, 큐패스)세상이 참 복잡해졌다.이제는 에버랜드를 다녀오려고 해도 공부를 무지하게 해야하는 세상이다. 얼마 전 아기와 함께 에버랜드를 약 15년만에 다녀.. 2025. 11. 12. 시라쿠스 메이플 이피 콜라보 접시 세트 내돈내산 만족템 내돈내산, 댓가 없이 솔직하게요즘 맛집이나 제품 리뷰를 검색하려고 하면, 분명 제목에 '내돈내산'이라고 써있어서 클릭했는데, 알고보니 소정의 수수료나 식사권을 받고 대가성으로 쓴 리뷰일때가 많아서 김이 팍 샐 때가 참 많다. 더군다나 그런 광고성문구는 꼭 글의 제~~~일 마지막에 쪼그맣게 써놓더라! 그런 글들을 볼때면 저렇게 제공자로부터 대가를 받은 기브앤테이크 관계에서 솔직하고 유용한 리뷰가 나올리 만무하기에, 그 글을 읽은 나의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지곤 한다. 필자는 단 돈 몇 푼 때문에 어떤 것에 대한 나의 즉각적인 생각과 신념을 표현하는 것을 일부라도 포기할 마음이 없다. 이 글 역시 내가 내 카드로 사서 내 맘대로 쓰는 제품 후기이다. 결혼한지 십년이 넘었건만, 별 그지같은 그릇을 십년 넘게 .. 2025. 11. 4. 경기도서관 개관, 어서오세요!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경기도서관이 개관했다.그간 책을 빌려보기위해서 몸부림치던 처절함은 이제 그만.그동안은 필자의 집에서 가장 가까운 도서관인 푸른숲광교 도서관을 이용했었다. 푸른숲광교 도서관은 광교호수공원을 끼고 있어 경관이 좋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압도적인 좋은 도서관임에는 분명하지만, 대중교통 최악인 곳에 있어 접근성이 매우 떨어진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다. 서울은 집에서 멀더라도 대중교통이 촘촘하게 있어 어디든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것이 두렵지 않으나, 이 곳 수원은 대중교통이 간헐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푸른숲광교 도서관처럼 외곽 지역에 닿을 수 있는 대중교통은 드물뿐더러, 있더라도 배차간격이 심하게 길어 시간 소요가 엄청났다. 이용하기 심히 불편했다. 자차로 이동하려고 해도, 주차장 도서관은 주차장 .. 2025. 10. 27. 이전 1 2 3 4 ··· 16 다음